[Allm] 2006년 5월 1일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

5월 1일부터 하늘을 날기 위해 준비를 시작했다.

처음 입사해서 많은 부분이 어색했다. 회사 사람들 낯선 업무들 하지만 여기가 내가 시작할 곳이라 생각하고

빨리 적응해 나가야겠다고 마음 속으로 다짐하며 회사 분들에서 부산사투리로 처음으로 인사했다....^^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온 박양수 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한쪽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

나는 A 개발 웹프로그래머다.

모든 분야를 능숙하게 잘 다루고 현란한 드리블을 하는 것 처럼 코딩가 아이디를 내야 한다.

이제 3개월의 수습이 먼저 시작했다. 나의 진가를 보여주고 싶다.

비전을 갖고 열심히 전속력으로 전진 하면 살고 싶다.

비전에는 목적, 가치, 실천, 미래의 청사진을 정하고 향하면 미래의 모습은 밝을 것이다.. ^^

by 수야러브 | 2006/05/16 08:59 | Allm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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